요주의여신 18조 원에도 배당 유지… 4대 금융지주 건전성 분석..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지주의 2025년 순이익이 16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기 전, 확대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이라는 주주환원 정책의 막차를 놓치지 말아야 할 시점입니다. 아래 핵심 정보를 요약했습니다. 핵심 정보 2025년 실적 2026년 전망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6조 원 (사상 최대) 15.5~16.5조 원 전망 평균 배당수익률 5.6% 5~6%대 유지 주요 리스크 … 더 읽기